/ 프로그램

Re:Cover On —
회복을 위한 시작

검사는 이해의 시작일 뿐입니다. Re:Cover On은 검사 결과를 나·가족·팀의 삶으로 옮기는 CRATA의 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설계 원리

모든 Re:Cover 프로그램이 지키는 네 가지

분석이 아니라 경험

결과지를 나눠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함께 해보며 배웁니다.

평가가 아니라 이해

점수를 매기거나 누가 더 나은지 가리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임을 분명히 합니다.

나에서 우리로

먼저 나를 이해하고, 다음으로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마지막에 함께 지내고 일하는 방식을 정합니다.

바로 쓸 수 있게 마무리

프로그램이 끝날 때, 내일부터 바로 써볼 수 있는 구체적인 말과 약속을 정리해 가져갑니다.

프로그램

나의 회복, 가족의 회복, 조직의 회복

Re:Cover Me 나의 회복

개인 · 직장인 · 청년

직무소진과 무기력 속에서 "내가 문제인가"를 묻고 있다면, 답은 대개 사람이 아니라 방식에 있습니다. Re:Cover Me는 검사로 자신의 동기 구조와 태도 환경을 이해하고, 회복탄력성과 자존감을 다시 세우는 개인 프로그램입니다.

나의 구조 이해색채·행동동기 검사로 내 시작과 지속의 조건을 봅니다.
소진의 이유 찾기무엇이 채워지지 않아 지쳤는지 환경 단서를 찾습니다.
회복의 언어나를 다시 움직이게 하는 나만의 한마디를 가져갑니다.
다시 시작자기비난 대신 자기이해로, 작게 다시 시작합니다.

Re:Cover Home 가족의 회복

가족 · 부모와 자녀

가족은 가깝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마음은 이런데 말은 다르게 나가고, 아끼다 보니 더 세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Re:Cover Home은 색채 기반 감정 보드게임과 가족 캠프로, 가족만의 감정 언어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내 감정 꺼내기각자 자기 감정을 적고 이름을 붙입니다.
색으로 잇기17가지 색 카드로 감정을 색에 매핑하며 서로를 봅니다.
우리 가족의 보드공통 규칙 위에 우리 가족만의 내용을 채웁니다.
감정 언어 약속집에서 계속 쓸 수 있는 가족의 말을 정합니다.

Re:Cover Team 조직의 회복

기업 · 기관 · 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할까"가 "저 사람은 저런 환경이 필요했구나"로 바뀔 때 소통과 화합이 시작됩니다. Re:Cover Team은 색채검사와 문제해결방식검사를 활용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팀의 소통 약속을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1박 2일 연수형부터 반일 워크숍까지 목적에 맞게 구성합니다.

나 — 색채 이해같은 색끼리 모여 "우리 닮았네"를 경험합니다.
너 — 색채 교차다른 색 그룹과 만나 같은 상황의 다른 반응을 비교합니다.
우리 — 일하는 방식문제해결방식으로 서로의 일 순서를 맞춰봅니다.
소통 약속"일을 맡길 때 무엇부터 부탁할까"를 팀의 약속으로 만듭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구성이 궁금하다면

대상과 목적, 인원과 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