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크라타 소개
사람을 고치지 않고,
스스로의 변화를 돕습니다
CRATA는 "나는 왜 이럴까?"라는 질문을 "나는 어떤 환경에서 다시 힘이 나는 사람일까?"로 바꿔줍니다. 사람을 판단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고, 다시 자기답게 살아가는 조건을 찾아줍니다.
크라타를 만난 뒤, 이런 마음이 남기를 바랍니다
크라타는 사람을 판단하는 검사가 아니라,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을 찾아줍니다.
왜 크라타인가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움직이지 않을 때 우리는 쉽게 판단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속에서는 전혀 다른 해석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행동의 문제는 실제로는 해석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하는 판단
- "의지가 부족하다."
- "성실하지 않다."
- "집중력이 약하다."
- "책임감이 부족하다."
그 사람의 진짜 속마음
- "시작해도 실패할 것 같다."
- "실수하면 인정받지 못할 것 같다."
- "관계가 불편하면 집중할 수 없다."
-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움직일 이유가 없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나는 목표가 막연하면 시작이 어렵고, 방향이 구체화될 때 움직이는 사람이구나"로 자신을 다시 이해하게 됩니다. 자기비난이 줄어든 자리에서, 회복이 시작됩니다.
크라타의 관점
모든 검사를 관통하는 다섯 가지 원리
성격을 단정 짓지 않고, 사람마다 다른 행동의 차이와 패턴을 봅니다.
사람을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맞는 환경, 관계, 말, 일의 방식을 찾아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그 사람만의 행동패턴을 봅니다. 같은 행동이라도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를 정확히 이해한 자리에서 다시 해볼 힘을 되찾게 합니다.
검사 결과는 결과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관계, 공부, 일에서 쓰는 말과 행동이 조금씩 달라지고, 그 변화가 결국 나의 태도로 남습니다.
활용 분야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모든 자리에서
학교 · 학생
학습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자기만의 조건 찾기. "왜 자꾸 미룰까"가 "이런 조건에서 움직이는 사람이구나"로 바뀝니다.
부모 · 교사
아이의 행동만 고치기보다, 아이가 어떤 말과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합니다.
기업 · 조직
업무 동기, 피드백 방식, 역할 배치 설계. 면접·직무 적합·팀 워크숍에 활용됩니다.
상담 · 코칭
행동을 반복적으로 회피하고 포기하는 사고 패턴의 이해. 자기비난을 자기이해로 바꾸는 상담 도구.